티스토리 뷰

제니퍼 이야기

제니퍼 엔지니어들 뭉치면 산다!

JENNIFER jennifersoft 2009.02.27 20:16

제니퍼소프트의 사무실은 늘 시끄럽습니다. 열 다섯명으로 이루어진 컴팩트한 조직안에서 연간 80억 규모의 시장을 만들어 내는데, 당연히 조용할 날이 있겠습니까?^^... 물론 속을 들여다보면 제니퍼소프트는 결코 컴팩트한 조직이 아니죠. 다양한 협력사들을 통해 직접영업과 기술지원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제니퍼를 위해 뛰고 있는 사람들은 약 90명 정도됩니다..제니퍼 이 아가쒸~, 참 많은 사람들을 먹여살리는군요... 비록 이 인원들이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지는 않지만, 늘 지속적인 교류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같은 목적를 향해 달려가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바로 그런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제니퍼의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계시는 각 총판사의 엔지니어 대표분들이 오늘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니퍼는 지티플러스, 다우기술, 대상정보기술,타시스템, 유니포인트, 이인티그레이션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작년 6제니퍼4가 출시된 이래로, 협력사 엔지니어들이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고객들에게 이슈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본사차원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종속적인 산업이다보니, 각각의 엔지니어 분들의 역할과 역량이 참 중요거든요... 제니퍼 엔지니어들은 평상시엔 온라인 PMS(Problem Management System)를 통해 소통하고, 주기적으로 제니퍼의 기능교육을 받기위해 오프라인 상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진지하고 열정으로 가득한 분위기로요~



근데, 다들 이렇게 열심히 무슨 공부를 하고 계신 걸까요? 오늘 오프라인 교육 목적은 협력사 엔지니어들로 하여금 효과적인 도메인 구성을 통해 통합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도메인 기능은 제니퍼4의 대표 기능 중 하나인데요, 도메인 기능을 더욱 손쉽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대규모 사이트가 점차 증가하고 수천, 수만건의 트랜잭션 처리 때문에 서버는 늘 힘겹습니다. 바로, 이 때 시스템 관리 차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바로 제니퍼의 도메인 기능이 등장한 것이죠. 교육 진행은 제니퍼의 UI 개발을 담당하시는 김승환차장님이 맡으셨는데, 도메인 구성을 위한 제니퍼 서버 설치법부터, 클라이언트 힙 메모리 설정 팁, 비즈니스 그룹별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노드 구성대한 사례와 데모를 보여주셨습니다.

 

제품의 신기능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HOT(?) 기능들이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전달하여 결국에는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제니퍼소프트 엔지니어 팀이 궁국적으로 추구하는 뱡향성입니다. 그 동안 본사와 협력사간의 끊임없는 기술교류와 소통으로 인해 제품의 기능들이 END USER가지 잘 전달되었고, 이것이 바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자랑스런 제니퍼 협력사 엔지니어분들이 계셨구요..그 자랑스런 얼굴을 한번 공개합니다..둥둥둥,,.


각자 다른 회사 소속의 대표 WAS 엔지니어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목적을 갖고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은 그다지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닐 것입니다. 274개의 고객사 돌아가고 있는 제니퍼는 바로 이 분들의 손길을 거쳐서 지금도 리얼타임으로 살아 숨쉬는 것이겠지요?.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본사의 스킬업 세션에 참가해 주시는 협력사 엔지니어 분들과 교육준비하신 김승환 차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뽀너쓰~제니퍼소프트의 브레인~꽃보다 승환!!! 차장님 사진 공개~★>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