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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이야기

제니퍼소프트, 오픈 세미나 _ 복지국가를 향한 잠정적 유토피아를 꿈꾸다. 홍기빈_ 헤이리

 

 

 

지난 2012년 11월10일

헤이리 제니퍼소프트 사옥에서 진행한 오픈 세미나의 프리뷰 영상입니다.

 

"인간은 새로운 세상을 열망하고 이에 상상력을 채워 잠정적 유토피아를 꿈꾼다."
지난 11월10일 헤이리 제니퍼 사옥에서 진행했던 두번째 오픈 세미나의 영상입니다. 이번 주제는 "복지"였지요. 따뜻하고 행복했던 그날의 기억을 공유합니다. 조만간 세번째 제니퍼소프트에서 준비하는 오픈세미나도 곧 오픈하겠습니다. 눈, 크리스마스, 음악, 가족, 행복이 함께 할 이번 세미나에도 함께 해주세요..


http://youtu.be/_38nhloP8Fk

 

 

 

[오픈 세미나] '복지국가를 향한 잠정적 유토피아를 꿈꾸다.'


1. 오픈 세미나 소개

...

"우리는 몇십 년, 몇백 년 후에나 찾아올 유토피아를 준비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낙원이란 인류 역사의 시작에도 없었고 마지막에도 없을 것이다."

' 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 중에서


11월 10일 토요일, 제니퍼소프트에서 준비한 두 번째 오픈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가 가능하시고 오셔서 강의도 듣고 수영도 하시고 파티도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두 번째 오픈 세미나의 주제는 '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이며 연사는 '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의 저자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의 홍기빈 소장님입니다.
최근 복지가 정치적 담론으로 확산하는 과정에서 신자유주의적 금융자본주의의 여러 문제에 짓눌려 있는 대한민국 경제에 활로를 틔우기 위해서는 단순히 새로운 정책과 새로운 제도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여러 정책과 제도들에 상보성을 부여할 수 있는 일관된 조직 및 운영 원리를 담은 새로운 정치·경제 모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대안적 모델의 구상을 위해 다시 한 번 치열한 철학적, 정치경제학적 탐구와 논쟁과 함께 우리의 토양에 맞는 새로운 독창적인 미래 구상과 21세기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떠오른 복지 국가를 향한 정치적, 사상적 운동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복지에 대한 화두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만들어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누구든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성장, 안정, 평등을 통해 함께 어우러지며 살아갈 유토피아에 관하여 관심이 있으시면 누구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셔서 내가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노동에서 창출하는 근사한 삶을 꿈꾸는 모든분을 환영합니다.

* 행사 일정*

- 오후 13시 부터 오후 15시 까지
홍기빈 소장님의 강연 및 Q&A 시간을 함께 진행합니다.
- 오후 15시부터 18시까지 와인 파티를 진행합니다.
파티 장소는 제니퍼 사옥 모두 입니다.
- 16시에는 재즈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0가량 진행 예정)
- 오후 18시에 정식 행사는 종료되지만 함께 하고픈 분들을 위해 사옥은 계속 열려있습니다.


2. 신청방법

제니퍼소프트의 오픈세마나는 신청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관심과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누구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하는 이벤트에 참여 버튼이나 페이스북 안내 글에 참가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혹은 이메일로도 신청이 가능하니 참석 여부와 인원에 대해 보내주세요. (irene.kim@jennifersoft.com)